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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노위 생각(공지)


통상임금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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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노위
조회 7,025회 작성일 2021-05-01 15:00:10 댓글 28

본문

통상임금 선택은 조합원 개개인이 결정해야 한다!

 

세줄요약

1, 체불임금은 개인의 채권이고, 헌법상 보장된 개인의 권리이다.

2, 노사협의와 조합원 투표에 불구하고, 개인의 결정을 인정해야 한다.

    

20198통상임금소송 노사 화합으로 해결하자라고 세노위 생각을 말했습니다. 산업은행, 에쓰오일 등을 예를 들어 상여금을 통상임금으로 인정하고, 차액 전액을 지급하라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2019년 위원장 후보들은 통상임금을 해결하겠다고 말했고, 현 집행부도 통상임금을 해결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용광로 422일자 서현승 위원장 홀딩스 방문 성과 거둬!” (성과는) “이태성 세아홀딩스 대표이사는 서현승 위원장의 강한 의지에 많은 고민을 하여 상식 밖의 요구가 아닌 현실과 미래 성장 발판의 협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상식 밖의 요구가 아닌것은 체불임금 몇%와 상여금의 통상임금화 몇% 인가? 전부가 아닌 이상 결국 중간쯤을 기준으로 하고, 노조가 열심히 해서 더 가져왔다. 라고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조합원 투표를 하고 결과에 대해 모두 따르라고 할 것입니다. 이렇게 할 경우 헌법에서 보장한 개인의 권리를 중대하게 침해하는 것입니다.

 

체불임금과 통상임금협상은 성질이 다른 것입니다. 체불임금은 회사와 개개인의 채권·채무 관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합 전체로 결정 할 수 없으며, 조합원 한 사람 한 사람이 결정해야합니다.

 

달리 설명하면 회사와 노조 간의 협상 결과를 가지고, 조합원 전체 투표를 하고, 그 결과를 인정하는 사람은 소송 결과와 상관없이 체불임금을 일정 정도 받고, 채권을 포기하면 됩니다.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소송결과에 따라 전부 받거나, 일부도 못 받는 결과를 개개인이 결정하게 해야 합니다.

 

어느 규정에도 개인의 권리를 포기하라고 강요하는 권한이 없습니다. 누구도 할 수 없으며, 해서도 안 되는 것입니다. 채권포기강요는 영화 속 조폭들이나 하는 범죄행위 입니다.

통상임금 협상과 관련한 사례는 기아자동차에 있습니다.

 

기아차 노사 통상임금 합의 :

750% 상여금 중 600%를 매달 50% 지급해 통상임금에 포함.

1차 소송 금액의 60%, 2·3차 미제기 기간 800만원의 정액 지급

조합원 전체 투표에서 53.3% 찬성으로 가결

합의안 인정한 조합원 평균 1900만원 씩 지급

합의하지 않은 조합원 소송 계속

대법원 승소 : 조합원 3000여명 500여 억 원 내외 추가 수당

 

   

다음2부에는  체불임금 결정의 유·불리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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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조합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조합원 작성일

감사합니다.
서로 의견이 달라도
좋은글 올려 주셔서 감사해요

미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미래 작성일

노동조합의 자주성을 되찾아야합니다.
조합원동지들의 관심이 필요할때입니다.
종속적인 노.사관계  미래가 암당합니다.

내 돈 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내 돈 도! 작성일

통상임금에 대해서 나를 대신해 협상하라고 했지
결정하라고 한적은 없다.
어케든 회사와의 협상물을 만들어오면
판단은 그때 내가 하겠다.
서집행부가 결정한것 처럼 하면 안되는것이다.
암튼 좋은 결과를 가대해 본다.

조합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조합원 작성일

공지가 올라왔길래 정독하여 읽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내용이 아주 처참한 수준이네요.

같은 현장에서 함께 땀 흘리며 일하는 동료의 글이 맞나 싶을 정도로, 악의적인 의도와 논리적 비약이 다분한 글로 읽혀집니다.

지난 용광로 소식지의 내용을 거론하셨는데요.

'위원장이 세아홀딩스에 방문하여 통상임금 문제해결에 대한 강한 의지를 재차 피력하였고, 이에 대한 응답으로 대표이사는 위원장의 강한 의지에 많은 고민을 하였다며, 상식 밖의 요구가 아닌 현실에 맞는, 그리고 미래 지향적인 관점에서 협의하여 보도록 하자고 하였다.'

도대체 이 내용을 어떤 사고로 독해하여야 헌법을 얘기할 수 있고, 영화 속 조폭을 얘기할 수 있습니까. 대체 몇 수를 내다 보신 겁니까?

우리가 소식지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세아홀딩스에서 기존에 견지하던 완고한 부정적 입장을 전향적인 자세로 태도를 바꾸었다. 그러므로 통상임금 문제해결에 대한 가능성을 이어 나갈 수 있게 되었다. 이거 아닐까요?

그래서 몇 퍼센티지를 인정해주겠다는 건데? 아마 중간 쯤이겠지. 그 후에는 조합원들에게 찬동을 강요하겠지. 그런데 말이야. 이건 헌법에서 명시한 개인의 자유권을 중대하게 침해하는 일이야.

소설 쓰십니까? 그냥 노동조합에 찾아 가셔서, 다음 협상 때부터는 세노위도 같이 들어가게 해 달라고 요구를 하시죠.

소식지에 써져 있듯이, 대의원들과 조합원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재개된 협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죠. 거기에 대고 응원을 보내주지는 못할 망정, 헌법, 조폭 운운하며 네거티브를 하면 되겠습니까?

세노위 정도의 지명도가 있는 집단이 노동조합 견제한답시고, 이치에도 맞지 않는 논리를 끌어와 이렇게 흠집내기에 혈안이 돼 있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우리 노동문화가 아직도 갈 길이 멀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다음 글부터는 공명정대한 마음가짐으로 임해주시길 기대해 봅니다.

재수 없는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재수 없는글 작성일

글을 올려서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으며 돼고
의견에 대해서
자신이 알아서 수용하면 될것이고
그럼 내용이 불온성이
있는것도 아니고
너는 사사건건 여기들어와서
가르치러하냐
저번에도 보니
댓글을 가지고 곤대질 하고
그냥 내 생각 이러하면 좋겠다가 좋겠다
너가 들어와서 자꾸 변명으로 일관하니
조회수만 올라간다

조합원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조합원 작성일

말씀하신대로 의견을 주고 받는 과정입니다.

수용할 사람은 수용하면 되는 것이고, 수용하지 못한 사람은 논리적으로 반론을 펴면 되는 겁니다. 그냥 네 글이 내 생각과 달라서 불쾌하다라고 솔직하게 얘기하세요.

지금 본인이 말하는 주장을 본인이 뒤집고 계신 거 아세요?

의견을 주고 받으라면서 왜 반박하냐고 하고 있잖아요.

어떤 얘기든 수용만 하라는 얘기인 거죠? 그럼 관리자분께 댓글창을 막으라고 요청하세요. 도리어 이상한 논리로 가르치려 들지 마시고요.

조합원2님의 댓글

profile_image 조합원2 작성일

조합워당신
사측알바지?
그렇지 않고서야 이런글을쓰는
니정신상태가 심히 의심스럽다.
조용히 찌그러져있으면 좋겠다.

조합원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조합원 작성일

아~ 세노위 생각에 찬동하지 않으면 사측 알바가 되는군요.

제 글에서 어떤 부분이 사측을 옹호하고 있나요?

세노위도 세노위 생각을 말했으니, 저도 제 생각을 말해 볼까요? 공지게시판이긴 하지만, 익명성과 생각의 자유가 보장된 공간이니 한 번 얘기해 보자고요.

제가 볼 때는 헌법, 조폭 운운하는 것은 최근 소식지에 기인한 것이 아니예요. 그냥 기존의 세노위 생각이에요. 근데 이걸 까닭 없이 얘기할 수는 없으니까, 근거가 필요했던 거예요.

그런데, 그 근거가 고작 '상식 밖의 요구가 아닌'인 것이고요. 저는 주장이 너무 급발진한 데, 그 논리적 비약을 지적한 것뿐입니다.

무엇이 잘못된 겁니까? 말도 못 하나요? 이렇게 게시판이 자기와 다른 생각을 얘기하면, 정신상태가 어떻고 하며 남 깎아내리기나 하고 폐쇄적인 분위기니까 발전이 없는 거예요.

노동조합에는 다른 소리를 들을 줄 알라면서, 정작 본인들은 자기 하고 싶은 얘기만 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반론을 할 때는 최소한의 논리는 가지고 해 주세요. 너무 막 나가니까, 말이 길어지잖아요.

성과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성과금 작성일

당선되기에만 급급해서 남발한 공약이 이제와서
당신들의 발목을 잡으니 답답하지?
누가 당선돼도 통상은 어려울것이라는것을 알면서도
될지 안될지 모르니 질러놓고 보는것였지!
이미 배튼말을 주워담을수도 없고 계속가자니
법대로 하자고 하고 조합원들은 공약이행을 강조하고
잠이나 오것나?
결국은 회사가 던져주는거나 잘 풀어서 득실을 가져가야겠지?

무시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무시로 작성일

너는 일관상이 없고
말이 길어
조금 알아듣게 경고하면
너 무시하다고 찌랄한다고 하냐
그냥 너 할일해라

중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중도 작성일

중도  입장에서 볼때 ...
돌 다리도 두드리고 건너자?
그런 뜻으로 보이는 군요..

조합원2님의 댓글

profile_image 조합원2 작성일

무슨말에 사족을달고 변명만 그럴싸하게
늘어놓는걸보니 급하긴했나보네
임기가 벌써 절반이지났는데 지금와서
돌다리나두드리자고하니...
차라리 대법원판단에 맡겨 밀린이자까지
왕창 받아내자는게 다수조합원들의 여론도
있다는걸 간과하지마라 이렇게  굴욕적인
협상은 차라리 안하는게낫다고 생각한다.

낄끼빠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낄끼빠빠 작성일

아둔한놈!!
너는 대법에 맡겨라
주는대로 받는것은 굴욕이지만,당당하게 우리몫을 요구하는게 어찌 굴욕이라 말할수 있느냐??

판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판단 작성일

법이 있어서 이를 행하고
정해지면 이를 수용하는데
이외 명목상 금액을 정하여
협상을 논 하는것은
야합으로 판단 할수도있다

기본님의 댓글

profile_image 기본 작성일

세노위생각?
노동조합생각?
사측생각?
나는 관심없어
내꺼 밀린체불임금과
통상임금을 해결해서
실질적인 임금보장만
해줬으면해
기본급이 너무약해

처염상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처염상정 작성일

세노위는 감히 현장조직이라고 할수도 없는 양아치 집단임을 잊지말라.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신의와 도의마저 헌신짝 버리듯 해왔던 자들이 아닌가? 이미 지난 12대 총선에서도 그  행위들이 여실히 드러난 증거가 명확하다.
고로 노노갈등을 유발하고 얼토당토  않는 조잡한 술수로 조합원을 현혹하지말고 자중하라!!
통상임금은 너희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전 조합원의 열망이며 향후 임금제도 개편을 위해서도 반드시
풀어야할  과제이다.건전한 비판과 토론의 장으로써 홈피운영은 꼭 필요하지만 뜬금없는 낭설과 허위사실을 날조해선 안된다.현장조직이면 현장조직답게 사실에 의거해서 글을 올리고 당신들의 생각이 전조합원의 뜻이라고 피력하진마라.
지금까지 조합원의 선택을 받지못한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법!!방해공작은 자제하고 조직을 혁신하는데 힘쓰도록하라.
새롭게 태어나는 세노위를 기대하며~~

진흙탕속에 썩은냄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진흙탕속에 썩은냄새 작성일

노노 갈등에다 무엇을 현혹했는지
낭설은 어느 굴귀에 있는지
허위사실이 무엇인지
지적은 없고
깨 소리만 있네 멍~멍~
방해 공작는 왠 귀변의소리

야당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야당 작성일

세노위가 한것이 무엇인가?는 물음에 답해보라.
제1야당이라면 당당히 맞서서 올고 그름을 따져야지
요즘하는 것보면 가관이다못해 우습다.
야당으로써 역활을 다하지 못하니 민심이 돌아서는
것이 당연지사!
서집행부  못한다 헐뜻기전에 본인들부터 반성해라.

방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방구 작성일

야당이 무슨 권한이 있냐
그쪽에서 일처리하지
빵구 낀데가서 성내라

니는머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니는머꼬 작성일

권한없고 능력없으면  조둥아리 나불대지말고 조용히 찌그러져있어라

허풍쟁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허풍쟁이 작성일

너 나 디~져라

똥 주둥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똥 주둥이 작성일

입에 똥만 쳐 드셨나
썩으냄새만 나냐
뮐 잘했다고 편들어
어지것 잘한것 있으면
자랑해봐라

아가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아가리 작성일

이인간은 입속에 된장만 가득해서
악취가 진동한다

야당2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야당2 작성일

쉴꺼 다쉬고 일하는사간  되니까
건전한 자유게시판
분탕질하는구나 어느무리인지
대충짐작이가는군
잘들어라 우리조합원은 니들 장난질에
귀 귀울일시간없다.지금부터라도
정신차려라

처염상정2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처염상정2 작성일

검은고양이든 휜고양이든
쥐만잘잡으면된다
지금 이시간에 누가 쥐를잡아야되냐
서현승집행부아닌가?
열심히하라는얘기고
하기싫으면 내려오라는얘긴데
뜬금없이 웬알바들만 판치냐
어린이날 잘쉬고왔으면 일좀열심히해라

진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진심 작성일

나도위생각~^^~
통상임금(2부)는 언제나오나요.
궁금하기도하고 기대가됩니다.
몰랐던사실을 많이알게되서 조합원입장
으로서 매우 유익하네요.

방향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방향 작성일

기대 하구있습니다.
통상임금 2부..
현실에 충실하며 조합원을 생각하며..
가는방향을 알려주세요.감사.

차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차기 작성일

글케 자신있으면 차기 집권해서 뒤집어 보던가?
말로는 누가 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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