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기본급 7.1% 인상
임금 600% 일시금 지급
협력사 직고용 대책 논의 등
현대제철
기본급 14만 9600원 인상
성과급 150% 인상
차량구입비등 복지 개선
포스코는 원·하청 노조의 동시 파업 압박에 부딪히며 1968년 창사 이후 이어온 무분규 전통이 깨질 위기에 직면했다. 포스코는 지난달 12일 정규직 노조와 상견례에 나선 후 다섯 차례 교섭을 실시했지만 의견 접근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포스코 노조는 포항·광양제철소 협력사 직고용과 관련해서도 정규직 조합원 처우 저하, 성과급 감소 등의 가능성을 들어 사측에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산업계 전반에서 성과급 및 보상 체계를 둘러싼 노사 간 간극이 좁혀지지 않고 있어 올해 하투가 예년보다 장기화할 것이라는 우려는 확산하는 양상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원청노조의 요구에 더해 하청노조들의 교섭 요구가 빗발치며 상황이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며 “제조업 공급망 전체로 긴장이 번질 경우 국가 경제에도 부정적인 영향이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노동계는 원·하청 교섭 상황을 지켜보면서 하반기 재차 총파업이나 대규모 집회를 열 수 있다고 압박하고 있다.
현대제철 2분기까지 영업이익 667억 ~ 866억
세아베스틸 353억
비교가 되나요??
햐~~~
방법이 머나요?
이따위안은 조합원을 무시하는 안이다
휴가을 알차게 보내게 됐네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