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관계를 다 떠나서 냉정하게 생각해 보면, 재교섭 후
총회에서 다시 한번 부결을 맞을 경우에는 집행부가
자진 사퇴를 진지하게 고려해 봐야 할 것이라고 봐요.
저는 개인적으로 재교섭 후에 가결이 되어도 집행부가
첫 번째 총회 부결에 대해 책임지는 행동을 해야 한다고
보거든요. 예를 들면 위원장과 수석 부위원장을 제외한
교섭위원(부위원장) 전원 사퇴라든지,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죠.
그런데 두 번째 총회까지 부결을 맞게 된다. 그럼 더이상
집행을 이어나갈 명분과 동력이 상실된다고 봐야죠.
부재2026-08-13 15:58:26
총선에서 당선된 위원장임기는3년입니다.
그래서 매년 조합원들의 1년농사를 위임하는거지요
그런데 농사를 망치면 어떻 합니까?......
그럼 1번정도 더 기회를줘서 거름도주고 물도줘서
풍년은 아니라도 이정도는 됐지라고 해야합니다
그러나 다시 농사를 망친걸 떠나 논두렁까지 빠헤쳐 내년도 기대못 하는데 어찌 더이상 맡기겠습니까...
노동계 묵시적 관행입니다
자진사퇴가 답이지요
그런데도 사퇴하지 안한다면 대의원 조합원동지들이
일어나야합니다
더 이상 이 집행부에겐 희망이 없으니 끌어 내리고 새로운 집행부를 출범 시켜야합니다
ㄱㅎㄴ는 하루빨리 탈퇴하세요 달달이 치킨2마리씩 하수구에 버리는건데 아깝습니다 그냥 당당하게 그어린사무국장?갸한테
탈퇴한다고 말하세요 안된다고하면 큰일남니다
총회에서 다시 한번 부결을 맞을 경우에는 집행부가
자진 사퇴를 진지하게 고려해 봐야 할 것이라고 봐요.
저는 개인적으로 재교섭 후에 가결이 되어도 집행부가
첫 번째 총회 부결에 대해 책임지는 행동을 해야 한다고
보거든요. 예를 들면 위원장과 수석 부위원장을 제외한
교섭위원(부위원장) 전원 사퇴라든지,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죠.
그런데 두 번째 총회까지 부결을 맞게 된다. 그럼 더이상
집행을 이어나갈 명분과 동력이 상실된다고 봐야죠.
그래서 매년 조합원들의 1년농사를 위임하는거지요
그런데 농사를 망치면 어떻 합니까?......
그럼 1번정도 더 기회를줘서 거름도주고 물도줘서
풍년은 아니라도 이정도는 됐지라고 해야합니다
그러나 다시 농사를 망친걸 떠나 논두렁까지 빠헤쳐 내년도 기대못 하는데 어찌 더이상 맡기겠습니까...
노동계 묵시적 관행입니다
자진사퇴가 답이지요
그런데도 사퇴하지 안한다면 대의원 조합원동지들이
일어나야합니다
더 이상 이 집행부에겐 희망이 없으니 끌어 내리고 새로운 집행부를 출범 시켜야합니다
그래야 노동조합이 발전합니다
기회를 줬다
아유 창피하다 ㅠ
눈치가 보이겠지요
참나 요즘세상이 어떤세상인데
반강제로 가입시키나
노동부에 신고하세요
ㄱㄸ칠한거죠 그거로도 사퇴의 명분은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이제 그만하고 사퇴햐십시요
마지막 조합원들에대한 예의입니다
어떻게 대표를 모시러가냐?니가 이러고도 우리대표라고할수있냐? 난 너따위 인정못한다
선 넘지 말자
경쟁은 인정하나 조합와서 얘기혀바
바뀌벌래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