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성명서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조합원의 준엄한 심판을 외면하는 집행부는 사퇴하라!
지난 7월 29일 세아베스틸 노동조합 72년 역사상 초유의 임금·단체협약 총회 부결이라는
사태가 발생했다.
조합원 총회에서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이 부결은 단순한 부결이 아니다!이는 그동안의 교섭과정에 대한 조합원들의 분노와 불신, 그리고 집행부에 대한 준엄한 경고다.
조합원동지들은 분명히 명령했다.
“우리의 정당한 권리를 되찾아 오라!”
그런데 지금 노동조합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휴가를 전면 반납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겠다고 선언했지만, 총회 부결 이후 휴가기간을 포함해 3주가 넘는 시간이 흘렀다.
그동안 조합원들에게 제시된 것이 무엇인가?
구체적인 투쟁계획이 있는가?
명확한 교섭전략이 있는가?
회사의 강경한 태도에 맞설 대응책이 있는가?
아울러 노동조합은 회사가 양보할 때까지 기다리는 조직이 아니라, 조합원의 힘으로 회사가 협상 테이블에 나오도록 만드는 조직이다.
회사가 강경하게 나오는데 노동조합이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는다면, 결국 피해를 보는 것은 누구인가?
바로 조합원이다!
우리는 집행부를 위해 조합원동지들께 인내를 요구하지 않는다.
조합원을 위해 싸울 수 있는 노동조합을 요구한다.
노동자의 권익을 위해 일할 능력이 없다면 내려와라!
조합원동지의 목소리를 대변할 자신이 없다면 내려와라!
회사와 맞서 교섭할 의지가 없다면 내려와라!
협상력이 없는 교섭은 부탁이고, 투쟁을 준비하지 않는 노동조합의 경고는 회사가 두려워하지 않는다.
조합원을 이끌 자신이 없다면 그 자리를 내려놓는 것이 조합원동지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이다!
집행부에 마지막으로 묻는다. 능력도 의지도 없다면 내려와라!
세아베스틸 노동자 위원회
현집행부는 더 이상 신뢰 할수없다.
기원합니다.
어의없네요ㅋㅋㅋ
가만히 놔둘겁니까
위원장부터 전임자가 조합에서 퇴근도 안하고
머리를 짜내는거야 ...
하루에 한사람씩 당직하지 말고....
알려주는거다..
조합원들의명령이다
세아창원 기본급 13만4500원 일시금450만원
단협사항 대폭쟁취
이제 부결되서 회사가 세창 만큼은 거져
내놓을거다
나00집행부는 세창 덕 그냥보겠구나
투쟁도못하고 교섭력도없고 그룹사 똥이나
받아먹게생겼네
이집행부는 더이상 맡길수없습니다
조합원들의명령이다
세아창원 기본급 13만4500원 일시금450만원
단협사항 대폭쟁취
이제 부결되서 회사가 세창 만큼은 거져
내놓을거다
나00집행부는 세창 덕 그냥보겠구나
투쟁도못하고 교섭력도없고 그룹사 똥이나
받아먹게생겼네
이집행부는 더이상 맡길수없습니다
어디 비교할것을,비교해야지
이제 회사측제시안을
우리 잠정의안하고 비교해서
그래서
세창보다 베스틸이 높다고
사기치고
이제 이야기해봐. .
세창이 .높네. .
부결될지 몰라서 .그렇게 .교육했는가?